마음을 할퀴는.. 그런 말을 한다..
그리고 그 말을.. 다시 내가 배워 하는 것 같다..
억울해서? 짜증나서? 뭐 그런건 아닌데.. 짜증나서?.. 에 더 가까운거 같다..

본인은 마음을 할퀴는 그런 말을 하고 그런 글을 쓰는 줄도 모른다.(내 보기엔 녀석..모른다. --;)
멍청한 녀석.. 그렇게 둔해 터지고 멍청해서야 원..
정말 쯧! 이다. 진짜..

실컷 욕해주고 싶지만.. 분명 이삼년 전에 내가 그 꼬락서니 였을 거였기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욕도 못한다.. T.T
그래서.. 입바른 소리 해대는거 아니라는 건가..그게 그런 뜻인가? @@~

암튼.. 건 그거고. 이건 이거고..
너! 그렇게 부탁했잖냐.. 제발 말좀 이뿌게 하라고..
이젠 하나만 더 부탁하자.. 글도 좀 이뿌게 써라..제발..
다 보게 해놓을 거라면 말야.. 보고 마음 저리는 사람 없게말야..
소설이 아니니까 마음 저리면 싫은거 아닐까..

에이 whEhTid! ㅠㅠ....
by 구루미 | 2008/05/29 14:55 | 思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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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리버리 at 2008/05/29 23:13
흠...뭔가 큰일이 터질것 같은 예감....
Commented by 구루미 at 2008/06/18 15:34
ㅠㅠ 뭐 그런건 아니구요.. 이제 꼴랑 서른넷에 왤케 지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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