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ain free world

[잠언 4:22~24]

22 내 말은 깨닫는 자들에게 생명이 되고 그들의 온몸을 건강하게 해준다.
23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네 마음에서 생명의 샘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24 더러운 말을 버리고 거짓되고 남을 해치는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마라.


하나님께서 오늘의 나에게 주신 말씀이다.
업무하다 말고 (AM 11:20 너무 생뚱맞은 시간이네.. --;) 우리말 성경을 꺼내들었다.
얼마전부터 잠언을 읽기 시작했다. 오늘은 4장 말씀.


지혜에 대한 말씀이었는데.. 물론 요새 부쩍 지혜를 갈구하는 마음이 커져서
잠언을 읽고 있기도 했지만.. 어쨌든 위의 4장 마지막 즈음의 말씀이 더 와닿는다.
기도하고 간구하고.. 그 다음에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 고민하던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샘이 흘러나오는 마음을 잘 지키라는.. 말씀을 하시는듯 하다.


사실 안그런다 하면서도 여전히 소소하게 남을 해치는 말을 의식도 없이 얼마나 많이 했던가..
다시금 또 회개하게 된다. 너무도 나약하다 보니 보조수단이 필요한걸까..
complain free world 팔찌가 어서 빨리 배송되었으면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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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루미 | 2008/02/29 11:23 | 思念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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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소리 at 2008/02/29 13:44
메신저가 막혀서 안보이는 동안....도를 닦고 계셨군요... 식사만 선식으로 바꾸면 공중부양이 되실듯...부러워요...저는 업무환경이 정글에 가까운지라...이렇게 차분한 글을 보니 살짝 부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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