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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17세 소녀 캐시 버넬이 자신을 겨누는 총구 앞에서 한 말입니다.
지금 진리를 선택하기로 결단 하십시오.
나의 결정이 내가 결단한 일이라고 오만하게 생각하고
가치테스트라길래 해봤다..
췟! 재능은 그냥그냥이고.. 마음이나 좋아서 다른 사람덕에 밥먹고는 살겠네..이런건가 @@~ 그래도 돈으로 환산하면 강남아파트를 5채 살수 있단다. ㅎㅎㅎ 그냥 장난삼아~ 나의 결과는~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V7021235118426570125131234163 1 여호와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다. 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집으로 내려가라. 그곳에서 내개 네게 내 말을 들려줄 것이다." 3 그리하여 나는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갔다. 보아라. 그가 물레 위에서 일하고 있었다. 4 그런데 그가 진흙으로 만들고 있던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망가지는 것이었다. 그는 자기가 보기에 좋은 대로 그것을 다른 그릇으로 만들었다. 5 그러고 나서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6 " 여호와의 말이다. 이스라엘의 집아, 내가 너희에게 이 토기장이처럼 하지 못하겠느냐? 보아라. 이스라엘의 집아, 진흙이토기장이 손에 있는 것처럼 너희도 내 손안에 있다. 7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에 대해 뽑고 붕괴시키고 파괴할 것을 말했을 때 8 내가 경고한 그 민족이 그들의 죄악에서 돌아서면 내가 그들에게행하려고 생각했던 재앙을 돌이킬 것이다. 9 또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에 대해 세우고 심을 것을 말했을 때 10 그들이 내가 보기에 악을 행하고 내 목소리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에게 유익하리라고 말했던 그 선한 것을 돌이킬 것이다. 11 그러므로 이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게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라. 내가 네게 내릴 재앙을 준비하고 너를 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 각자는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아와 너희의 행동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12 그러나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소용없ㄴㄴ 일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계획을 따를 것이다. 우리 각자는 자기의 악한 마음의 완고함을 따를 것이다.'" 1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민족들 가운데 물어보라. 누가 이와같은 일ㅇ르 들어 보았느냐? 처녀 이스라엘이 아주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 14 레바논의 눈이 그 바위 절벽에서 사라지겠느냐? 먼 근원으로부터 오는 차가운 물줄기가 멈추겠느냐? 15 그러나 내 백성은 나를 잊어버리고 헛된 우상들에게 희생제물을 태웠다. 그리고 그것들이 그들을 그들의 길에서,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했다. 그것들이 그들을 곁길, 닦이지 않은 길로 행하게 했다. 16 그들의 땅이 황폐하게 되고 끊임없는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놀라서 머리를 흔들 것이다. 17 동쪽에서 부는 바람처럼 내가 원수 앞에서 그들을 흩을 것이다. 그들의 재앙의 날에 내가 그들에게 내 얼굴이 아니라 내 등을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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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멋진 고백!!!
by 어리버리 at 02/25 워낙 그 금액 단위가 커서.. by 구루미 at 02/25 왜 나보다 100억 이상이 더.. by BL at 02/23 집시야 보헤미안이야. by BL at 09/20 투정인지 자조인지 살짝.. by 어리버리 at 08/01 ㅠㅠ 뭐 그런건 아니구요... by 구루미 at 06/18 흠...뭔가 큰일이 터질.. by 어리버리 at 05/29 역시 이제 도인의 경지.. by 어리버리 at 05/27 음.. 어렵네. by BL at 04/18 이런...ㅠㅠ by 어리버리 at 04/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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